레인필드투자자문은 이런 회사예요
✅ 2024년 12월 설립 후 30건 이상 · 약 3,000억 원 투자 집행
✅ IRR 최대 20% 실현
✅ 부동산 대출형(사모 대출 채권) 상품에 집중하는 투자자문사
✅ 투자 기간 내 2개월마다 현장을 직접 답사하는 차별화된 사후 관리
✅ 기관 투자자·패밀리오피스급 자산가 대상 프라이빗 부동산 금융
레인필드투자자문의 박광희 대표님을 만나, 창업 스토리부터 어려운 시장에서도 안정적인 수익을 지켜내는 투자원칙까지 들어봤습니다.
간절함으로 쌓아 올린 레인필드의 철학과 차별화된 사후 관리 시스템을 공유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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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필드투자자문은 이런 회사예요
✅ 2024년 12월 설립 후 30건 이상 · 약 3,000억 원 투자 집행
✅ IRR 최대 20% 실현
✅ 부동산 대출형(사모 대출 채권) 상품에 집중하는 투자자문사
✅ 투자 기간 내 2개월마다 현장을 직접 답사하는 차별화된 사후 관리
✅ 기관 투자자·패밀리오피스급 자산가 대상 프라이빗 부동산 금융
A. 안녕하세요, 레인필드투자자문 대표 박광희입니다. 저는 대학에서 토목공학을 전공했지만, 토목보다는 금융권으로 가고자 했습니다. 그래서 경제학을 복수전공하고 여러 금융권 인턴십을 거친 뒤, 사회생활의 첫 시작을 은행에서 했어요.
그러다 2016년 자산운용사 업계로 들어왔습니다. 마침 그해에 사모펀드 금전대여가이드라인 법이 개정되면서 대출형 펀드가 새롭게 출시됐어요. 은행에서 해오던 일의 연장선에서 부동산 대출형 펀드를 운용하게 됐고, 그렇게 자산운용업을 이어오다 2024년에 처음으로 제 회사를 설립했습니다.
A. 토목공학은 고속도로, 항만, 교량 같은 굵직한 인프라 사업과 공정을 다룹니다. 학문 자체는 정말 즐거웠지만, 직업 특성상 지방을 전전하며 상주해야 한다는 점이 제 성향과는 맞지 않았어요. 그게 처음 금융권을 준비한 계기였습니다.
그런데 금융에서 토목은 뗄래야 뗄 수 없는 영역이더라고요. 의도한 건 아니었지만, 부동산 개발 사업에 대출을 해주려면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 처럼 토목공사의 용어 및 모든 공정을 잘 아는 만큼 프로젝트에 대한 이해도를 보다 높힐 수 있어요.
토목공학에서 배운 공사 공정 프로세스에 대한 기초 지식이 부동산 금융을 검토하는 데 상당히 큰 도움이 됐어요. 부동산이라는 본질을 알고 검토하느냐, 모르고 검토하느냐는 큰 차이거든요. 이런 부분이 고객분들에게 더 신뢰를 얻을 수 있는 부분인 것 같습니다.
A. 금융에서 가장 중요한 건 신뢰인데, 그 신뢰를 대표하는 게 보통 회사의 브랜드 가치더라구요. 그런데 창업을 한 뒤에는 회사의 네임밸류 보다는 '박광희'라는 이름으로 먼저 고객에게 다가가야 했습니다. 처음에는 신뢰를 얻기가 정말 어려웠습니다. 어떻게 하면 신뢰를 줄 수 있을지 정말 많이 고민을 했었어요.
결국 한 달, 두 달, 1년, 2년 동안 고객과 꾸준히 신뢰 관계를 쌓는 것 말고는 정답이 없었습니다. 그저 꾸준함 밖에 없었어요. 고객에게 한 약속을 꾸준히 지키는 것, 그게 제 유일한 무기였습니다. 폭발적인 성장이나 화려한 퍼포먼스보다 꾸준함으로 다가갔던 게 박광희 그리고 레인필드투자자문을 알릴 수 있던 가장 강력한 무기였어요.
꾸준함을 움직인 동력은 어떻게든 증명해보이겠다는 간절함이었던 것 같아요. 계란으로 바위를 치는 심정으로, 눈앞이 캄캄하고 문턱에 막히는 순간에도 그 목마름과 간절함이 모든 걸 뛰어넘게 만들었습니다. 지금도 이런 마음으로 계속 하고있습니다.
A. 말 그대로 비가 온 뒤 물을 흠뻑 머금은 땅을 생각하시면 됩니다. 농사가 풍년이 되려면 적당한 시기에 비가 와야 하고, 또 적당한 시기에는 비가 오지 않아야 하죠. 비의 양이 잘 조절되야만 합니다. 저희는 고객의 자산을 '땅'에 비유했고, 풍요롭고 적당한 '비'를 레인필드 본연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저희의 첫 번째 비전은 풍요와 번영입니다. 고객의 자산을 풍요롭게 하고 계속 번영하게 하는 것이죠. 두 번째 비전은 약속과 신뢰입니다. 반드시 지켜야 하는 것이 약속이고, 변하지 말아야 할 것이 신뢰라고 생각해요. 레인필드는 풍요와 번영뿐 아니라 약속과 신뢰의 의미도 함께 담고 있습니다.
A. 저희 팀원들은 증권사, 자산운용사, 은행 등 다양한 금융기관 출신입니다. 부동산 업무는 주식처럼 혼자 잘해서 성과를 내는 일이 아니라 팀워크가 무엇보다 중요한데, 지금 직원들은 저와 5년 이상 한 팀으로 손발을 맞춰온 사람들이에요. 어떻게 보면 저의 깐깐함을 버텨낸 분들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일을 할 때는 제가 정말 높은 기준을 요구하거든요.
그리고 무엇보다 제가 인재를 볼 때 가장 중요하게 보는 것은 태도입니다. 실력이 우수한 사람은 단기 성과를 내고 어느 순간 빛날 수 있지만 오래 가지 못해요. 오래 갈 수 있는 사람은 태도가 탁월한 사람입니다. 그래서 저희는 태도가 훌륭한 사람을 좋아합니다. 이런 기준을 유지하며 인재를 모시다보니 지금의 성과를 만들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런 분들과 함께하려면 제가 더 성장해야하고 앞으로도 더 좋은 분들을 모시기 위해 계속 노력하고 있습니다.
A.큰 틀에서 레인필드는 부동산 금융 상품을 운용하는 회사입니다. 부동산 금융에는 인프라 투자, 대체 투자 등 다양한 영역이 있지만, 저희는 부동산 대출형 상품에 집중하고 있어요. 펀드·리츠·사모사채 등 여러 간접투자 방식 중에서도 사모대출채권 투자방식에 집중합니다.
이 투자금은 부동산 개발 사업에 들어가는데, 은행이 부동산 개발 사업에 대출해 주는 방식과 동일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정해진 날짜에 이자와 원리금을 상환받고 그 수익을 고객분들께 제공해 드려요. 투자 대상은 아파트 등 주거용 상품이 중심이고, 최근에는 데이터센터나 노인복지주택 같은 특화 섹터, 그리고 전통적으로 토지·오피스 등 국내 부동산 전반에 투자하고 있습니다.
A. 부동산 개발 사업에 은행, 보험사 등 금융기관과 함께 컨소시엄으로 투자하다 보니 1억, 2억 단위로는 어렵습니다. 프로젝트별로 작게는 20억~30억, 많게는 300억 이상의 자금을 투자금으로 참여하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저희 주요 고객은 B2B 기관 투자자입니다. 개인의 경우에도 패밀리오피스급의 자산가 분들을 기반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그리고 투자를 위해서 부동산에 대한 사전 지식이 꼭 많이 필요한 건 아닙니다. 우리나라 국민은 기본적으로 부동산에 대한 관심이 워낙 높은 편입니다. 투자용어가 낯설 수는 있어도 투자 구조와 메커니즘은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조도를 만들어 설명해 드리고 있어요. 이것 또한 레인필드만의 노하우라고 생각합니다. 좋은 상품은 쉽게 설명이 가능하거든요.
A. 저희는 고객층을 엄선하고 선별해서 프라이빗하게 투자를 제안합니다. 공개된 환경에 자료나 제안을 오픈하지는 않아요. 빌딩케어와 레인필드가 함께 주최하는 세미나를 통해 접근하실 수도 있고, 함께하는 투자 파트너 금융사를 통해서도 가능합니다.
A. 저희에게는 오랜시간 다양한 경험을 통해 축적한 노하우를 기반으로 만든 구체적인 투자 가이드라인이 있습니다. 담보 비율(LTV), 지역, 주거용이냐 비주거용이냐 부터 정말 디테일하게 상품을 구분합니다. 구체적이고 명확한 가이드라인 안에서만 투자하는 것이 첫 번째 원칙입니다. 가이드라인을 벗어나는 상품은 절대 투자하지 않습니다.
두 번째 핵심은 철저한 사후 관리예요. 시장이 어려울수록 화려한 수익률을 내기보다, 한 건 한 건의 안전성과 사후 관리를 통한 원활한 상환에 집중합니다. 생각보다 많은 회사들이 이 부분을 놓친다고 느낍니다. 투자는 집행을 하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마지막 상환까지가 하나의 투자 상품이라고 생각합니다. 투자 검토단계에서는 시공사의 책임준공, 차주사 이자납입 안정성 등 수많은 채권보존 조치에 대한 적정성을 분석하고, 투자 집행 후에는 분양률, 공정률, 시장상황 등 변수조건 등을 매일·매월로 구분하여 체크합니다. 그 밖에 상환 계획에 대한 내부 가이드라인 준수 여부를 수시로 모니터링해서 상환이 원활히 이루어지게끔 합니다.
A. 음..어려운 질문이네요. 우선 상품이라는 본질부터 이야기하고 싶은데요. '상품'은 팔기 위해 결국 누군가를 설득해야 하는 작업이라 생각합니다. 이 때, 많은 사람이 팔기 위한 설득, 이 설득의 명분에만 집중하곤 합니다. 하지만 저희가 생각하는 좋은 투자 상품은 설득의 명분보다 투자가 이루어진 이후의 약속한 수익을 성과로 만드는 과정까지가 하나의 상품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좋은 금융상품은 높은 수익률이나 화려한 퍼포먼스를 자랑하는 데서 그치지 않습니다. 투자 이후 원금과 약속한 수익을 정해진 날짜에 안전하게 돌려드리도록 끝까지 관리하는 것, 저는 그것이 진짜 좋은 금융투자상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매력적인 수익률도 원금을 지키지 못하면 그건 신기루에 불과하다고 생각합니다.
A. 2024년 12월 설립 이후 감사하게도 많은 투자자분들이 찾아주셔서 서울·수도권 중심으로 30건 이상의 부동산 금융 상품에 투자를 집행했습니다. 누적 투자 금액은 약 3,000억 원에 육박해요. 연 수익률 기준 약 7%~12%를 제시했지만, 약속한 기간보다 오히려 조기 상환되는 경우가 많아 IRR은 20%까지 실현하기도 했습니다.
무엇보다 첫해 투자한 건들이 그다음 해에 빠르게 상환됐어요. 저는 "투자를 많이 했다"는 것보다 "그만큼 많이 상환받고 회수했다"는 것이 더 큰 훈장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결과들은 제가 지금까지 힘들게 고수해온 가치관과 행동의 보상이라고 느낍니다.
A. 단연 사후 관리입니다. 사후 관리에는 정답이 없고 회사마다 프로세스가 다른데, 제가 10년 넘게 은행·자산운용사를 경험하고 업계를 두루 탐문해봤을 때 레인필드와 같은 방식으로 사후 관리하는 곳은 한 군데도 못 봤어요.
저희는 투자 상품을 취급한 시점부터 상환이 완료될 때까지, 투자 기간 내내 매 2개월마다 현장을 직접 방문합니다. 단순히 공정률·분양률을 수치로 받아보는 게 아니라, 직접 눈으로 보고 현장 소장과 분양 담당자, 현장 인근 부동산까지 탐문해서 실제로 보고 느끼고 경험한 것을 현장감 있는 보고서로 고객분들께 전달해 드려요.
부동산 투자의 가장 큰 장점은 '내 눈으로 직접 볼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많은 금융사가 이 장점을 투자자에게 실질적으로 제공하지 못하고 있더라고요. 저희는 현장에서 발생하는 이벤트를 누구보다 빠르게 발견하고 대응하고자 합니다. 무엇보다 현장을 더 강조합니다. 신뢰는 말이나 숫자보다 이렇게 고객 대신 저희가 발로 뛰는 것에서 나온다고 믿고 있습니다.
A. 올해 1월부터 고객분들께 인사이트 레터를 발송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줄수 있는 것이 무엇일까를 끊임없이 고민합니다.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고객들에게 우리가 고민한 인사이트를 담은 레터를 발행하기로 했습니다. 인사이트 레터 주제를 선정하기 위해 저를 포함한 모든 직원이 정말 많이 고민하는데, 그 고민의 흔적이 고스란히 담기다 보니 고객 개인의 부동산 투자에도 도움이 많이 되고 있어요. 특히 기업 재무팀 담당자분들은 회사 내부에 부동산 현황을 보고할 때 참고 자료로 큰 도움을 받고 있다는 피드백을 주십니다.
A. 우연히 이민우 대표를 알게 되어 깊게 이야기를 나눌 기회가 있었습니다. 빌딩케어가 하는 일이 바로 건물 자산의 사후 관리더라고요. 건물이 매일 어떻게 돌아가는지 모니터링하고, 부족한 부분을 개선해서 좋은 자산으로 관리하는 모델을 보고 '결이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좋은 파트너는 같은 가치를 보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는데, 그 점에서 함께할 이유가 분명했고 좋은 시너지를 낼 수 있겠다고 봤습니다. 무엇보다 좋은 서비스에 대한 기준이 저와 비슷했습니다. 수백명의 자산가들을 만나면서 오랫동안 신뢰를 유지해온 것이 대단하다고 생각했고, 앞으로 함께 더 좋은 서비스를 만들 수 있다고 확신했습니다.
A. 투자 이후를 관리하려면 많은 표본 데이터가 필요합니다. 표본이 많아야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판단을 할 수 있거든요. 그런데 임대료, 공실, 계약 만기 같은 데이터를 저희는 2개월에 한 번 보지만, 빌딩케어는 매일 보고 있더라고요. 데이터 그 자체로는 가치가 없고 이 데이터를 어떻게 활용하는지가 정말 중요한데 저희와 같은 기준으로 데이터를 보고 있었습니다. 하나의 건물에서 일어나는 일이 아닌 수십 수백개의 건물에서 발생하는 것들을 모으면 결국 더 나은 해결책이 나옵니다.
매일 빌딩케어 안에 누적되고 축적되는 데이터 표본은 어떤 자산 보고서와도 견줄 수 없는 막강한 힘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투자와 사후 관리, 즉 운영을 잇는 강력한 정보라는 점에서 빌딩케어의 데이터는 굉장한 의미가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A. 레인필드와 빌딩케어 각 사만의 고유한 강점을 레터에 담아내고 싶습니다. 투자와 운용을 강점으로 하는 레인필드의 인사이트, 그리고 매일 현장에서 모니터링하는 빌딩케어의 실질적인 데이터가 함께 담긴다면, 고객분들이 어디서도 볼 수 없는 좋은 레터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뜬구름 잡는 이야기가 아니라, 고객 개인이 자신의 부동산을 더 잘 관리하고 트렌드를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되고, 기업 재무팀 담당자에게는 내부 보고와 트렌드 현황을 누구보다 빠르게 확인할 수 있고요. 그리고 서로가 가진 인사이트를 모아 다양한 행사를 만들어 보려고 합니다.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A. 아주 간단하고 작은 목표일 수도 있는데요. 10년 뒤에도 고객 곁을 떠나지 않는 회사가 되길 바랍니다. 부동산 시장이 좋을 때만 곁에 있고 안 좋을 때 떠나는 회사가 아니라, 어떤 시장 환경, 어떤 사이클에서도 고객 곁에서 한결같이 꾸준하게 자산을 운용하는 회사요. 10년이든 20년이든 기한을 두지 않고 꾸준히 고객과 함께할 수 있는 회사로 기억되고 싶습니다.
A. 레인필드투자자문과 빌딩케어의 좋은 협업을 통해, 앞으로 고객분들이 부동산 금융 상품에 대한 좋은 기억을 많이 만들어 가실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부동산 금융 상품 고유의 영역에서 좋은 상품을 다양한 경로로 소개해 드릴 예정이고, 무엇보다 신뢰와 약속이라는 금융의 본질을 오래오래 지키는 회사로 함께하겠습니다.
레인필드 투자자문은 부동산 금융의 신뢰를 만드는 파트너입니다. 투자부터 사후 관리까지, 부동산 금융의 처음과 끝을 레인필드가 함께합니다.
레인필드의 월간 부동산 인사이트는 👇 아래 링크에서 더 자세히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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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딩케어 X 레인필드의 부동산 인사이트 레터를 가장 먼저 만나보세요.
레인필드투자자문의 박광희 대표님을 만나, 창업 스토리부터 어려운 시장에서도 안정적인 수익을 지켜내는 투자원칙까지 들어봤습니다.
간절함으로 쌓아 올린 레인필드의 철학과 차별화된 사후 관리 시스템을 공유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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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필드투자자문은 이런 회사예요
✅ 2024년 12월 설립 후 30건 이상 · 약 3,000억 원 투자 집행
✅ IRR 최대 20% 실현
✅ 부동산 대출형(사모 대출 채권) 상품에 집중하는 투자자문사
✅ 투자 기간 내 2개월마다 현장을 직접 답사하는 차별화된 사후 관리
✅ 기관 투자자·패밀리오피스급 자산가 대상 프라이빗 부동산 금융
A. 안녕하세요, 레인필드투자자문 대표 박광희입니다. 저는 대학에서 토목공학을 전공했지만, 토목보다는 금융권으로 가고자 했습니다. 그래서 경제학을 복수전공하고 여러 은행에서 인턴십을 거친 뒤, 사회생활의 첫 시작을 은행에서 했어요.
그러다 2016년 자산운용사에 들어왔습니다. 자산운용사라고 하면 흔히 주식 펀드매니저를 떠올리는데, 마침 그해에 주식이 아닌 부동산 펀드, 그중에서도 대출형 펀드가 새롭게 출시됐어요. 은행에서 해오던 일의 연장선에서 부동산 대출형 펀드를 운용하게 됐고, 그렇게 자산운용업을 이어오다 2024년에 처음으로 제 회사를 설립했습니다.
A. 토목공학은 건축공학과 달리 고속도로, 항만, 교량 같은 국가 단위의 굵직한 인프라 사업과 공정을 다룹니다. 학문 자체는 정말 즐거웠지만, 직업 특성상 지방을 전전하며 상주해야 한다는 점이 제 성향과는 맞지 않았어요. 그게 금융권을 준비한 계기였습니다.
그런데 금융에서 토목은 뗄래야 뗄 수 없는 영역이더라고요. 의도한 건 아니었지만, 부동산 개발 사업에 대출을 해주려면 토목의 모든 공정을 필수적으로 알아야 검토가 가능합니다. 토목공학에서 배운 공사 공정 프로세스에 대한 기초 지식이 부동산 금융을 검토하는 데 상당히 큰 도움이 됐어요. 부동산이라는 본질을 알고 검토하느냐, 모르고 검토하느냐는 큰 차이거든요. 이런 부분이 고객분들에게 더 신뢰를 주는 것 같습니다.
A. 금융에서 가장 중요한 건 신뢰인데, 그 신뢰를 대표하는 게 보통 회사의 브랜드 가치더라구요. 그런데 창업을 한 뒤에는 대기업의 이름이 아니라 '박광희'라는 이름으로 고객에게 다가가야 했습니다. 처음에는 신뢰를 얻기가 정말 어려웠습니다. 어떻게 하면 신뢰를 줄 수 있을지 정말 많이 고민을 했었어요.
결국 한 달, 두 달, 1년, 2년 동안 고객과 꾸준히 신뢰 관계를 쌓는 것 말고는 정답이 없었습니다. 그저 꾸준함 밖에 없었어요. 고객에게 한 약속을 꾸준히 지키는 것, 그게 제 유일한 무기였습니다. 폭발적인 성장이나 화려한 퍼포먼스보다 꾸준함으로 다가갔던 게 박광희 그리고 레인필드투자자문을 알릴 수 있던 가장 강력한 무기였어요.
너무 교과서 같은 이야기지만 생각보다 고객과 한 약속을 지킨다는 게 정말 어렵더라구요. 꾸준함을 움직인 동력은 어떻게든 증명해보이겠다는 간절함이었던 것 같아요. 계란으로 바위를 치는 심정으로, 눈앞이 캄캄하고 문턱에 막히는 순간에도 그 목마름과 간절함이 모든 걸 뛰어넘게 만들었습니다. 지금도 이런 마음으로 계속 하고있습니다.
A. 말 그대로 비가 온 뒤 물을 흠뻑 머금은 땅을 생각하시면 됩니다. 농사를 지으려면 적당한 시기에 비가 와야 하고, 또 적당한 시기에는 비가 오지 않아야 하죠. 저희는 고객의 자산을 '땅'에 비유했고, 풍요롭고 적당한 '비'를 레인필드의 본연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저희의 첫 번째 비전은 풍요와 번영입니다. 고객의 자산을 풍요롭게 하고 계속 번영하게 하는 것이죠. 두 번째 비전은 약속과 신뢰입니다. 반드시 지켜야 하는 것이 약속이고, 변하지 말아야 할 것이 신뢰라고 생각해요. 레인필드는 풍요와 번영뿐 아니라 약속과 신뢰의 의미도 함께 담고 있습니다.
A. 저희 팀원들은 증권사, 자산운용사, 은행 등 다양한 금융기관 출신입니다. 부동산 업무는 주식처럼 혼자 잘해서 성과를 내는 일이 아니라 팀워크가 무엇보다 중요한데, 지금 직원들은 저와 5년 이상 한 팀으로 손발을 맞춰온 사람들이에요. 어떻게 보면 저의 깐깐함을 버텨낸 분들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일을 할 때는 제가 정말 높은 기준을 요구하거든요.
그리고 무엇보다 제가 인재를 볼 때 가장 중요하게 보는 것 태도입니다. 실력이 우수한 사람은 단기 성과를 내고 어느 순간 빛날 수 있지만 오래 가지 못해요. 오래 갈 수 있는 사람은 태도가 탁월한 사람입니다. 그래서 저희는 태도가 훌륭한 사람을 좋아합니다. 이런 기준을 유지하며 인재를 모시다보니 지금의 성과를 만들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런 분들과 함께하려면 제가 더 성장해야하고 앞으로도 더 좋은 분들을 모시기 위해 계속 노력하고 있습니다.
A.큰 틀에서는 부동산 금융 상품을 운용하는 회사입니다. 부동산 금융에는 인프라 투자, 대체 투자 등 다양한 영역이 있지만, 저희는 부동산 대출형 상품에 집중하고 있어요. 펀드·리츠·사모 사채 등 여러 방식 중에서도 사모 대출 채권 투자에 집중합니다.
이 투자금은 부동산 개발 사업에 들어가는데, 은행이 부동산 개발 사업에 대출해 주는 방식과 동일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정해진 날짜에 이자와 원리금을 상환받아 그 수익을 고객분들께 제공해 드려요. 투자 대상은 아파트 등 주거용 상품이 중심이고, 최근에는 데이터센터나 노인복지주택 같은 특화 섹터, 그리고 전통적으로 토지·오피스 등 국내 부동산 전반에 투자하고 있습니다.
A. 부동산 개발 사업에 투자하다 보니 1억, 2억 단위로는 어렵습니다. 프로젝트별로 작게는 20억~30억, 많게는 300억 이상의 자금이 투입되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저희 주요 고객은 B2B 기관 투자자입니다. 개인의 경우에도 패밀리오피스급의 자산가 분들을 기반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그리고 투자를 위해서 부동산에 대한 사전 지식이 꼭 많이 필요한 건 아닙니다. 우리나라 국민은 부동산에 대한 관심이 워낙 많아서, 용어가 낯설 수는 있어도 투자 구조와 메커니즘은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조도를 만들어 설명해 드리고 있어요. 이것 또한 레인필드만의 노하우라고 생각합니다. 좋은 상품은 쉽게 설명이 가능하거든요.
A. 저희는 고객층을 엄선하고 선별해서 프라이빗하게 투자를 제안합니다. 공개된 환경에 자료나 제안을 오픈하지는 않아요. 빌딩케어와 레인필드가 함께 주최하는 세미나를 통해 접근하실 수도 있고, 함께하는 투자 파트너 금융사를 통해서도 가능합니다. 기본적으로 레인필드의 금융 상품은 증권사·은행 지점에서 만나보실 수 있도록 제공하고 있습니다.
A. 저희에게는 오랫동안 다양한 경험을 통해 축적한 노하우를 기반으로 만든 구체적인 투자 가이드라인이 있습니다. 담보 비율(LTV), 지역, 주거용이냐 비주거용이냐 부터 정말 디테일하게 상품을 구분합니다. 구체적이고 명확한 가이드라인 안에서만 투자하는 것이 첫 번째 원칙입니다. 가이드라인을 벗어나는 상품은 절대 투자하지 않습니다.
두 번째 핵심은 철저한 사후 관리예요. 시장이 어려울수록 화려한 수익률을 내기보다, 한 건 한 건의 안전성과 사후 관리를 통한 원활한 상환에 집중합니다. 생각보다 많은 회사들이 이 부분을 놓친다고 느낍니다. 투자는 집행을 하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마지막 상환까지가 하나의 투자 상품이라고 생각합니다. 투자를 집행할 때는 시공사의 책임준공, 분양률, 공정률을 매일·매월 체크하고, 상환 계획에 대한 내부 가이드라인 준수 여부를 수시로 모니터링해서 상환이 원활히 이루어지게끔 합니다.
A. 음..어려운 질문이네요. 우선 상품이라는 것부터 이야기하고 싶은데요. '상품'은 팔기 위해 결국 누군가를 설득해야 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많은 사람이 팔기 위한 설득, 이 설득의 명분에만 집중하곤 합니다. 하지만 저희가 생각하는 좋은 투자 상품은 설득의 명분보다 투자가 이루어진 이후의 과정까지가 하나의 상품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좋은 상품은 높은 수익률이나 화려한 퍼포먼스를 약속하는 데서 그치지 않습니다. 투자 이후 원금과 약속한 수익을 정해진 날짜에 안전하게 돌려드리도록 끝까지 관리하는 것, 저는 그것이 진짜 좋은상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매력적인 수익률도 원금을 지키지 못하면 그건 신기루에 불과하다고 생각합니다.
A. 2024년 12월 설립 이후 감사하게도 많은 투자자분들이 찾아주셔서 서울·수도권 중심으로 30건 이상의 부동산 금융 상품에 투자를 집행했습니다. 누적 투자 금액은 약 3,000억 원에 육박해요. 연 수익률 기준 약 7%~12%를 제시했지만, 약속한 기간보다 오히려 조기 상환되는 경우가 많아 IRR은 20%까지 실현하기도 했습니다.
무엇보다 첫해 투자한 건들이 그다음 해에 빠르게 상환됐어요. 저는 "투자를 많이 했다"는 것보다 "그만큼 많이 상환받고 회수했다"는 것이 더 큰 훈장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결과들은 제가 지금까지 힘들게 고수해온 가치관과 행동의 보상이라고 느낍니다.
A. 단연 사후 관리입니다. 사후 관리에는 정답이 없고 회사마다 프로세스가 다른데, 제가 10년 넘게 은행·자산운용사를 경험하고 업계를 두루 탐문해봤을 때 레인필드와 같은 방식으로 사후 관리하는 곳은 한 군데도 못 봤어요.
저희는 투자 상품을 취급한 시점부터 상환이 완료될 때까지, 투자 기간 내내 매 2개월마다 현장을 직접 방문합니다. 단순히 공정률·분양률을 수치로 받아보는 게 아니라, 직접 눈으로 보고 현장 소장과 분양 담당자, 현장 인근 부동산까지 탐문해서 실제로 보고 느끼고 경험한 것을 현장감 있는 보고서로 고객분들께 전달해 드려요.
부동산 투자의 가장 큰 장점은 '내 눈으로 직접 볼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많은 금융사가 이 장점을 투자자에게 실질적으로 제공하지 못하고 있더라고요. 저희는 현장에서 발생하는 이벤트를 누구보다 빠르게 발견하고 대응하고자 합니다. 무엇보다 현장을 더 강조합니다. 신뢰는 말이나 숫자보다 이렇게 고객 대신 저희가 발로 뛰는 것에서 나온다고 믿고 있습니다.
A. 올해 1월부터 고객분들께 인사이트 레터를 발송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줄수 있는 것이 무엇일까를 끊임없이 고민합니다.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고객들에게 우리가 고민한 인싸이트를 담은 레터를 발행하기로 했습니다. 인싸이트 레터 주제를 선정하기 위해 저를 포함한 모든 직원이 정말 많이 고민하는데, 그 고민의 흔적이 고스란히 담기다 보니 고객 개인의 부동산 투자에도 도움이 많이 되고 있어요. 특히 기업 재무팀 담당자분들은 회사 내부에 부동산 현황을 보고할 때 참고 자료로 큰 도움을 받고 있다는 피드백을 주십니다.
A. 우연히 이민우 대표를 알게 되어 깊게 이야기를 나눌 기회가 있었습니다. 빌딩케어가 하는 일이 바로 건물 자산의 사후 관리더라고요. 건물이 매일 어떻게 돌아가는지 모니터링하고, 부족한 부분을 개선해서 좋은 자산으로 관리하는 모델을 보고 '결이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좋은 파트너는 같은 가치를 보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는데, 그 점에서 함께할 이유가 분명했고 좋은 시너지를 낼 수 있겠다고 봤습니다. 무엇보다 좋은 서비스에 대한 기준이 저와 비슷했습니다. 수백명의 자산가들을 만나면서 오랫동안 신뢰를 유지해온 것이 대단하다고 생각했고,앞으로 함께 더 좋은 서비스를 만들 수 있다고 확신했습니다.
A. 투자 이후를 관리하려면 많은 표본 데이터가 필요합니다. 표본이 많아야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판단을 할 수 있거든요. 그런데 임대료, 공실, 계약 만기 같은 데이터를 저희는 2개월에 한 번 보지만, 빌딩케어는 매일 보고 있더라고요. 데이터 그 자체로는 가치가 없고 이 데이터를 어떻게 활용하는지가 정말 중요한데 저희와 같은 기준으로 데이터를 보고 있었습니다. 하나의 건물에서 일어나는 일이 아닌 수십 수백개의 건물에서 발생하는 것들을 모으면 결국 더 나은 해결책이 나옵니다.
매일 빌딩케어 안에 누적되고 축적되는 데이터 표본은 어떤 자산 보고서와도 견줄 수 없는 막강한 힘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투자와 사후 관리, 즉 운영을 잇는 강력한 정보라는 점에서 빌딩케어의 데이터는 굉장한 의미가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A. 레인필드와 빌딩케어 각 사만의 고유한 강점을 레터에 담아내고 싶습니다. 투자와 운영을 강점으로 하는 레인필드의 인사이트, 그리고 매일 현장에서 모니터링하는 빌딩케어의 실질적인 데이터가 함께 담긴다면, 고객분들이 어디서도 볼 수 없는 좋은 레터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뜬구름 잡는 이야기가 아니라, 개인 고객이 자신의 부동산을 더 잘 관리하고 트렌드를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되고, 기업 재무팀 담당자에게는 내부 보고와 트렌드 현황을 누구보다 빠르게 확인할 수 있고요. 그리고 서로가 가진 인싸이트를 모아 다양한 행사를 만들어 보려고 합니다.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A. 아주 간단하고 작은 목표일 수도 있는데요. 10년 뒤에도 고객 곁을 떠나지 않는 회사가 되길 바랍니다. 부동산 시장이 좋을 때만 곁에 있고 안 좋을 때 떠나는 회사가 아니라, 어떤 시장 환경, 어떤 사이클에서도 고객 곁에서 한결같이 꾸준하게 자산을 운용하는 회사요. 10년이든 20년이든 기한을 두지 않고 꾸준히 고객과 함께할 수 있는 회사로 기억되고 싶습니다.
A. 레인필드 투자자문과 빌딩케어의 좋은 협업을 통해, 앞으로 고객분들이 부동산 금융 상품에 대한 좋은 기억을 많이 만들어 가실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부동산 금융 상품 고유의 영역에서 좋은 상품을 다양한 경로로 소개해 드릴 예정이고, 무엇보다 신뢰와 약속이라는 금융의 본질을 오래오래 지키는 회사로 함께하겠습니다.
레인필드 투자자문은 부동산 금융의 신뢰를 만드는 파트너입니다. 투자부터 사후 관리까지, 부동산 금융의 처음과 끝을 레인필드가 함께합니다.
레인필드의 월간 부동산 인사이트는 👇 아래 링크에서 더 자세히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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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딩케어와 레인필드의 부동산 인사이트 레터를 가장 먼저 만나보세요.
레인필드투자자문의 박광희 대표님을 만나, 창업 스토리부터 어려운 시장에서도 안정적인 수익을 지켜내는 투자원칙까지 들어봤습니다.
간절함으로 쌓아 올린 레인필드의 철학과 차별화된 사후 관리 시스템을 공유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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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필드투자자문은 이런 회사예요
✅ 2024년 12월 설립 후 30건 이상 · 약 3,000억 원 투자 집행
✅ IRR 최대 20% 실현
✅ 부동산 대출형(사모 대출 채권) 상품에 집중하는 투자자문사
✅ 투자 기간 내 2개월마다 현장을 직접 답사하는 차별화된 사후 관리
✅ 기관 투자자·패밀리오피스급 자산가 대상 프라이빗 부동산 금융
A. 안녕하세요, 레인필드투자자문 대표 박광희입니다. 저는 대학에서 토목공학을 전공했지만, 토목보다는 금융권으로 가고자 했습니다. 그래서 경제학을 복수전공하고 여러 은행에서 인턴십을 거친 뒤, 사회생활의 첫 시작을 은행에서 했어요.
그러다 2016년 자산운용사에 들어왔습니다. 자산운용사라고 하면 흔히 주식 펀드매니저를 떠올리는데, 마침 그해에 주식이 아닌 부동산 펀드, 그중에서도 대출형 펀드가 새롭게 출시됐어요. 은행에서 해오던 일의 연장선에서 부동산 대출형 펀드를 운용하게 됐고, 그렇게 자산운용업을 이어오다 2024년에 처음으로 제 회사를 설립했습니다.
A. 토목공학은 건축공학과 달리 고속도로, 항만, 교량 같은 국가 단위의 굵직한 인프라 사업과 공정을 다룹니다. 학문 자체는 정말 즐거웠지만, 직업 특성상 지방을 전전하며 상주해야 한다는 점이 제 성향과는 맞지 않았어요. 그게 금융권을 준비한 계기였습니다.
그런데 금융에서 토목은 뗄래야 뗄 수 없는 영역이더라고요. 의도한 건 아니었지만, 부동산 개발 사업에 대출을 해주려면 토목의 모든 공정을 필수적으로 알아야 검토가 가능합니다. 토목공학에서 배운 공사 공정 프로세스에 대한 기초 지식이 부동산 금융을 검토하는 데 상당히 큰 도움이 됐어요. 부동산이라는 본질을 알고 검토하느냐, 모르고 검토하느냐는 큰 차이거든요. 이런 부분이 고객분들에게 더 신뢰를 주는 것 같습니다.
A. 금융에서 가장 중요한 건 신뢰인데, 그 신뢰를 대표하는 게 보통 회사의 브랜드 가치더라구요. 그런데 창업을 한 뒤에는 대기업의 이름이 아니라 '박광희'라는 이름으로 고객에게 다가가야 했습니다. 처음에는 신뢰를 얻기가 정말 어려웠습니다. 어떻게 하면 신뢰를 줄 수 있을지 정말 많이 고민을 했었어요.
결국 한 달, 두 달, 1년, 2년 동안 고객과 꾸준히 신뢰 관계를 쌓는 것 말고는 정답이 없었습니다. 그저 꾸준함 밖에 없었어요. 고객에게 한 약속을 꾸준히 지키는 것, 그게 제 유일한 무기였습니다. 폭발적인 성장이나 화려한 퍼포먼스보다 꾸준함으로 다가갔던 게 박광희 그리고 레인필드투자자문을 알릴 수 있던 가장 강력한 무기였어요.
너무 교과서 같은 이야기지만 생각보다 고객과 한 약속을 지킨다는 게 정말 어렵더라구요. 꾸준함을 움직인 동력은 어떻게든 증명해보이겠다는 간절함이었던 것 같아요. 계란으로 바위를 치는 심정으로, 눈앞이 캄캄하고 문턱에 막히는 순간에도 그 목마름과 간절함이 모든 걸 뛰어넘게 만들었습니다. 지금도 이런 마음으로 계속 하고있습니다.
A. 말 그대로 비가 온 뒤 물을 흠뻑 머금은 땅을 생각하시면 됩니다. 농사를 지으려면 적당한 시기에 비가 와야 하고, 또 적당한 시기에는 비가 오지 않아야 하죠. 저희는 고객의 자산을 '땅'에 비유했고, 풍요롭고 적당한 '비'를 레인필드의 본연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저희의 첫 번째 비전은 풍요와 번영입니다. 고객의 자산을 풍요롭게 하고 계속 번영하게 하는 것이죠. 두 번째 비전은 약속과 신뢰입니다. 반드시 지켜야 하는 것이 약속이고, 변하지 말아야 할 것이 신뢰라고 생각해요. 레인필드는 풍요와 번영뿐 아니라 약속과 신뢰의 의미도 함께 담고 있습니다.
A. 저희 팀원들은 증권사, 자산운용사, 은행 등 다양한 금융기관 출신입니다. 부동산 업무는 주식처럼 혼자 잘해서 성과를 내는 일이 아니라 팀워크가 무엇보다 중요한데, 지금 직원들은 저와 5년 이상 한 팀으로 손발을 맞춰온 사람들이에요. 어떻게 보면 저의 깐깐함을 버텨낸 분들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일을 할 때는 제가 정말 높은 기준을 요구하거든요.
그리고 무엇보다 제가 인재를 볼 때 가장 중요하게 보는 것 태도입니다. 실력이 우수한 사람은 단기 성과를 내고 어느 순간 빛날 수 있지만 오래 가지 못해요. 오래 갈 수 있는 사람은 태도가 탁월한 사람입니다. 그래서 저희는 태도가 훌륭한 사람을 좋아합니다. 이런 기준을 유지하며 인재를 모시다보니 지금의 성과를 만들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런 분들과 함께하려면 제가 더 성장해야하고 앞으로도 더 좋은 분들을 모시기 위해 계속 노력하고 있습니다.
A.큰 틀에서는 부동산 금융 상품을 운용하는 회사입니다. 부동산 금융에는 인프라 투자, 대체 투자 등 다양한 영역이 있지만, 저희는 부동산 대출형 상품에 집중하고 있어요. 펀드·리츠·사모 사채 등 여러 방식 중에서도 사모 대출 채권 투자에 집중합니다.
이 투자금은 부동산 개발 사업에 들어가는데, 은행이 부동산 개발 사업에 대출해 주는 방식과 동일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정해진 날짜에 이자와 원리금을 상환받아 그 수익을 고객분들께 제공해 드려요. 투자 대상은 아파트 등 주거용 상품이 중심이고, 최근에는 데이터센터나 노인복지주택 같은 특화 섹터, 그리고 전통적으로 토지·오피스 등 국내 부동산 전반에 투자하고 있습니다.
A. 부동산 개발 사업에 투자하다 보니 1억, 2억 단위로는 어렵습니다. 프로젝트별로 작게는 20억~30억, 많게는 300억 이상의 자금이 투입되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저희 주요 고객은 B2B 기관 투자자입니다. 개인의 경우에도 패밀리오피스급의 자산가 분들을 기반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그리고 투자를 위해서 부동산에 대한 사전 지식이 꼭 많이 필요한 건 아닙니다. 우리나라 국민은 부동산에 대한 관심이 워낙 많아서, 용어가 낯설 수는 있어도 투자 구조와 메커니즘은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조도를 만들어 설명해 드리고 있어요. 이것 또한 레인필드만의 노하우라고 생각합니다. 좋은 상품은 쉽게 설명이 가능하거든요.
A. 저희는 고객층을 엄선하고 선별해서 프라이빗하게 투자를 제안합니다. 공개된 환경에 자료나 제안을 오픈하지는 않아요. 빌딩케어와 레인필드가 함께 주최하는 세미나를 통해 접근하실 수도 있고, 함께하는 투자 파트너 금융사를 통해서도 가능합니다. 기본적으로 레인필드의 금융 상품은 증권사·은행 지점에서 만나보실 수 있도록 제공하고 있습니다.
A. 저희에게는 오랫동안 다양한 경험을 통해 축적한 노하우를 기반으로 만든 구체적인 투자 가이드라인이 있습니다. 담보 비율(LTV), 지역, 주거용이냐 비주거용이냐 부터 정말 디테일하게 상품을 구분합니다. 구체적이고 명확한 가이드라인 안에서만 투자하는 것이 첫 번째 원칙입니다. 가이드라인을 벗어나는 상품은 절대 투자하지 않습니다.
두 번째 핵심은 철저한 사후 관리예요. 시장이 어려울수록 화려한 수익률을 내기보다, 한 건 한 건의 안전성과 사후 관리를 통한 원활한 상환에 집중합니다. 생각보다 많은 회사들이 이 부분을 놓친다고 느낍니다. 투자는 집행을 하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마지막 상환까지가 하나의 투자 상품이라고 생각합니다. 투자를 집행할 때는 시공사의 책임준공, 분양률, 공정률을 매일·매월 체크하고, 상환 계획에 대한 내부 가이드라인 준수 여부를 수시로 모니터링해서 상환이 원활히 이루어지게끔 합니다.
A. 음..어려운 질문이네요. 우선 상품이라는 것부터 이야기하고 싶은데요. '상품'은 팔기 위해 결국 누군가를 설득해야 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많은 사람이 팔기 위한 설득, 이 설득의 명분에만 집중하곤 합니다. 하지만 저희가 생각하는 좋은 투자 상품은 설득의 명분보다 투자가 이루어진 이후의 과정까지가 하나의 상품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좋은 상품은 높은 수익률이나 화려한 퍼포먼스를 약속하는 데서 그치지 않습니다. 투자 이후 원금과 약속한 수익을 정해진 날짜에 안전하게 돌려드리도록 끝까지 관리하는 것, 저는 그것이 진짜 좋은상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매력적인 수익률도 원금을 지키지 못하면 그건 신기루에 불과하다고 생각합니다.
A. 2024년 12월 설립 이후 감사하게도 많은 투자자분들이 찾아주셔서 서울·수도권 중심으로 30건 이상의 부동산 금융 상품에 투자를 집행했습니다. 누적 투자 금액은 약 3,000억 원에 육박해요. 연 수익률 기준 약 7%~12%를 제시했지만, 약속한 기간보다 오히려 조기 상환되는 경우가 많아 IRR은 20%까지 실현하기도 했습니다.
무엇보다 첫해 투자한 건들이 그다음 해에 빠르게 상환됐어요. 저는 "투자를 많이 했다"는 것보다 "그만큼 많이 상환받고 회수했다"는 것이 더 큰 훈장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결과들은 제가 지금까지 힘들게 고수해온 가치관과 행동의 보상이라고 느낍니다.
A. 단연 사후 관리입니다. 사후 관리에는 정답이 없고 회사마다 프로세스가 다른데, 제가 10년 넘게 은행·자산운용사를 경험하고 업계를 두루 탐문해봤을 때 레인필드와 같은 방식으로 사후 관리하는 곳은 한 군데도 못 봤어요.
저희는 투자 상품을 취급한 시점부터 상환이 완료될 때까지, 투자 기간 내내 매 2개월마다 현장을 직접 방문합니다. 단순히 공정률·분양률을 수치로 받아보는 게 아니라, 직접 눈으로 보고 현장 소장과 분양 담당자, 현장 인근 부동산까지 탐문해서 실제로 보고 느끼고 경험한 것을 현장감 있는 보고서로 고객분들께 전달해 드려요.
부동산 투자의 가장 큰 장점은 '내 눈으로 직접 볼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많은 금융사가 이 장점을 투자자에게 실질적으로 제공하지 못하고 있더라고요. 저희는 현장에서 발생하는 이벤트를 누구보다 빠르게 발견하고 대응하고자 합니다. 무엇보다 현장을 더 강조합니다. 신뢰는 말이나 숫자보다 이렇게 고객 대신 저희가 발로 뛰는 것에서 나온다고 믿고 있습니다.
A. 올해 1월부터 고객분들께 인사이트 레터를 발송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줄수 있는 것이 무엇일까를 끊임없이 고민합니다.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고객들에게 우리가 고민한 인싸이트를 담은 레터를 발행하기로 했습니다. 인싸이트 레터 주제를 선정하기 위해 저를 포함한 모든 직원이 정말 많이 고민하는데, 그 고민의 흔적이 고스란히 담기다 보니 고객 개인의 부동산 투자에도 도움이 많이 되고 있어요. 특히 기업 재무팀 담당자분들은 회사 내부에 부동산 현황을 보고할 때 참고 자료로 큰 도움을 받고 있다는 피드백을 주십니다.
A. 우연히 이민우 대표를 알게 되어 깊게 이야기를 나눌 기회가 있었습니다. 빌딩케어가 하는 일이 바로 건물 자산의 사후 관리더라고요. 건물이 매일 어떻게 돌아가는지 모니터링하고, 부족한 부분을 개선해서 좋은 자산으로 관리하는 모델을 보고 '결이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좋은 파트너는 같은 가치를 보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는데, 그 점에서 함께할 이유가 분명했고 좋은 시너지를 낼 수 있겠다고 봤습니다. 무엇보다 좋은 서비스에 대한 기준이 저와 비슷했습니다. 수백명의 자산가들을 만나면서 오랫동안 신뢰를 유지해온 것이 대단하다고 생각했고,앞으로 함께 더 좋은 서비스를 만들 수 있다고 확신했습니다.
A. 투자 이후를 관리하려면 많은 표본 데이터가 필요합니다. 표본이 많아야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판단을 할 수 있거든요. 그런데 임대료, 공실, 계약 만기 같은 데이터를 저희는 2개월에 한 번 보지만, 빌딩케어는 매일 보고 있더라고요. 데이터 그 자체로는 가치가 없고 이 데이터를 어떻게 활용하는지가 정말 중요한데 저희와 같은 기준으로 데이터를 보고 있었습니다. 하나의 건물에서 일어나는 일이 아닌 수십 수백개의 건물에서 발생하는 것들을 모으면 결국 더 나은 해결책이 나옵니다.
매일 빌딩케어 안에 누적되고 축적되는 데이터 표본은 어떤 자산 보고서와도 견줄 수 없는 막강한 힘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투자와 사후 관리, 즉 운영을 잇는 강력한 정보라는 점에서 빌딩케어의 데이터는 굉장한 의미가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A. 레인필드와 빌딩케어 각 사만의 고유한 강점을 레터에 담아내고 싶습니다. 투자와 운영을 강점으로 하는 레인필드의 인사이트, 그리고 매일 현장에서 모니터링하는 빌딩케어의 실질적인 데이터가 함께 담긴다면, 고객분들이 어디서도 볼 수 없는 좋은 레터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뜬구름 잡는 이야기가 아니라, 개인 고객이 자신의 부동산을 더 잘 관리하고 트렌드를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되고, 기업 재무팀 담당자에게는 내부 보고와 트렌드 현황을 누구보다 빠르게 확인할 수 있고요. 그리고 서로가 가진 인싸이트를 모아 다양한 행사를 만들어 보려고 합니다.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A. 아주 간단하고 작은 목표일 수도 있는데요. 10년 뒤에도 고객 곁을 떠나지 않는 회사가 되길 바랍니다. 부동산 시장이 좋을 때만 곁에 있고 안 좋을 때 떠나는 회사가 아니라, 어떤 시장 환경, 어떤 사이클에서도 고객 곁에서 한결같이 꾸준하게 자산을 운용하는 회사요. 10년이든 20년이든 기한을 두지 않고 꾸준히 고객과 함께할 수 있는 회사로 기억되고 싶습니다.
A. 레인필드 투자자문과 빌딩케어의 좋은 협업을 통해, 앞으로 고객분들이 부동산 금융 상품에 대한 좋은 기억을 많이 만들어 가실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부동산 금융 상품 고유의 영역에서 좋은 상품을 다양한 경로로 소개해 드릴 예정이고, 무엇보다 신뢰와 약속이라는 금융의 본질을 오래오래 지키는 회사로 함께하겠습니다.
레인필드 투자자문은 부동산 금융의 신뢰를 만드는 파트너입니다. 투자부터 사후 관리까지, 부동산 금융의 처음과 끝을 레인필드가 함께합니다.
레인필드의 월간 부동산 인사이트는 👇 아래 링크에서 더 자세히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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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딩케어와 레인필드의 부동산 인사이트 레터를 가장 먼저 만나보세요.
레인필드투자자문의 박광희 대표님을 만나, 창업 스토리부터 어려운 시장에서도 안정적인 수익을 지켜내는 투자원칙까지 들어봤습니다.
간절함으로 쌓아 올린 레인필드의 철학과 차별화된 사후 관리 시스템을 공유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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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필드투자자문은 이런 회사예요
✅ 2024년 12월 설립 후 30건 이상 · 약 3,000억 원 투자 집행
✅ IRR 최대 20% 실현
✅ 부동산 대출형(사모 대출 채권) 상품에 집중하는 투자자문사
✅ 투자 기간 내 2개월마다 현장을 직접 답사하는 차별화된 사후 관리
✅ 기관 투자자·패밀리오피스급 자산가 대상 프라이빗 부동산 금융
A. 안녕하세요, 레인필드투자자문 대표 박광희입니다. 저는 대학에서 토목공학을 전공했지만, 토목보다는 금융권으로 가고자 했습니다. 그래서 경제학을 복수전공하고 여러 은행에서 인턴십을 거친 뒤, 사회생활의 첫 시작을 은행에서 했어요.
그러다 2016년 자산운용사에 들어왔습니다. 자산운용사라고 하면 흔히 주식 펀드매니저를 떠올리는데, 마침 그해에 주식이 아닌 부동산 펀드, 그중에서도 대출형 펀드가 새롭게 출시됐어요. 은행에서 해오던 일의 연장선에서 부동산 대출형 펀드를 운용하게 됐고, 그렇게 자산운용업을 이어오다 2024년에 처음으로 제 회사를 설립했습니다.
A. 토목공학은 건축공학과 달리 고속도로, 항만, 교량 같은 국가 단위의 굵직한 인프라 사업과 공정을 다룹니다. 학문 자체는 정말 즐거웠지만, 직업 특성상 지방을 전전하며 상주해야 한다는 점이 제 성향과는 맞지 않았어요. 그게 금융권을 준비한 계기였습니다.
그런데 금융에서 토목은 뗄래야 뗄 수 없는 영역이더라고요. 의도한 건 아니었지만, 부동산 개발 사업에 대출을 해주려면 토목의 모든 공정을 필수적으로 알아야 검토가 가능합니다. 토목공학에서 배운 공사 공정 프로세스에 대한 기초 지식이 부동산 금융을 검토하는 데 상당히 큰 도움이 됐어요. 부동산이라는 본질을 알고 검토하느냐, 모르고 검토하느냐는 큰 차이거든요. 이런 부분이 고객분들에게 더 신뢰를 주는 것 같습니다.
A. 금융에서 가장 중요한 건 신뢰인데, 그 신뢰를 대표하는 게 보통 회사의 브랜드 가치더라구요. 그런데 창업을 한 뒤에는 대기업의 이름이 아니라 '박광희'라는 이름으로 고객에게 다가가야 했습니다. 처음에는 신뢰를 얻기가 정말 어려웠습니다. 어떻게 하면 신뢰를 줄 수 있을지 정말 많이 고민을 했었어요.
결국 한 달, 두 달, 1년, 2년 동안 고객과 꾸준히 신뢰 관계를 쌓는 것 말고는 정답이 없었습니다. 그저 꾸준함 밖에 없었어요. 고객에게 한 약속을 꾸준히 지키는 것, 그게 제 유일한 무기였습니다. 폭발적인 성장이나 화려한 퍼포먼스보다 꾸준함으로 다가갔던 게 박광희 그리고 레인필드투자자문을 알릴 수 있던 가장 강력한 무기였어요.
너무 교과서 같은 이야기지만 생각보다 고객과 한 약속을 지킨다는 게 정말 어렵더라구요. 꾸준함을 움직인 동력은 어떻게든 증명해보이겠다는 간절함이었던 것 같아요. 계란으로 바위를 치는 심정으로, 눈앞이 캄캄하고 문턱에 막히는 순간에도 그 목마름과 간절함이 모든 걸 뛰어넘게 만들었습니다. 지금도 이런 마음으로 계속 하고있습니다.
A. 말 그대로 비가 온 뒤 물을 흠뻑 머금은 땅을 생각하시면 됩니다. 농사를 지으려면 적당한 시기에 비가 와야 하고, 또 적당한 시기에는 비가 오지 않아야 하죠. 저희는 고객의 자산을 '땅'에 비유했고, 풍요롭고 적당한 '비'를 레인필드의 본연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저희의 첫 번째 비전은 풍요와 번영입니다. 고객의 자산을 풍요롭게 하고 계속 번영하게 하는 것이죠. 두 번째 비전은 약속과 신뢰입니다. 반드시 지켜야 하는 것이 약속이고, 변하지 말아야 할 것이 신뢰라고 생각해요. 레인필드는 풍요와 번영뿐 아니라 약속과 신뢰의 의미도 함께 담고 있습니다.
A. 저희 팀원들은 증권사, 자산운용사, 은행 등 다양한 금융기관 출신입니다. 부동산 업무는 주식처럼 혼자 잘해서 성과를 내는 일이 아니라 팀워크가 무엇보다 중요한데, 지금 직원들은 저와 5년 이상 한 팀으로 손발을 맞춰온 사람들이에요. 어떻게 보면 저의 깐깐함을 버텨낸 분들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일을 할 때는 제가 정말 높은 기준을 요구하거든요.
그리고 무엇보다 제가 인재를 볼 때 가장 중요하게 보는 것 태도입니다. 실력이 우수한 사람은 단기 성과를 내고 어느 순간 빛날 수 있지만 오래 가지 못해요. 오래 갈 수 있는 사람은 태도가 탁월한 사람입니다. 그래서 저희는 태도가 훌륭한 사람을 좋아합니다. 이런 기준을 유지하며 인재를 모시다보니 지금의 성과를 만들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런 분들과 함께하려면 제가 더 성장해야하고 앞으로도 더 좋은 분들을 모시기 위해 계속 노력하고 있습니다.
A.큰 틀에서는 부동산 금융 상품을 운용하는 회사입니다. 부동산 금융에는 인프라 투자, 대체 투자 등 다양한 영역이 있지만, 저희는 부동산 대출형 상품에 집중하고 있어요. 펀드·리츠·사모 사채 등 여러 방식 중에서도 사모 대출 채권 투자에 집중합니다.
이 투자금은 부동산 개발 사업에 들어가는데, 은행이 부동산 개발 사업에 대출해 주는 방식과 동일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정해진 날짜에 이자와 원리금을 상환받아 그 수익을 고객분들께 제공해 드려요. 투자 대상은 아파트 등 주거용 상품이 중심이고, 최근에는 데이터센터나 노인복지주택 같은 특화 섹터, 그리고 전통적으로 토지·오피스 등 국내 부동산 전반에 투자하고 있습니다.
A. 부동산 개발 사업에 투자하다 보니 1억, 2억 단위로는 어렵습니다. 프로젝트별로 작게는 20억~30억, 많게는 300억 이상의 자금이 투입되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저희 주요 고객은 B2B 기관 투자자입니다. 개인의 경우에도 패밀리오피스급의 자산가 분들을 기반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그리고 투자를 위해서 부동산에 대한 사전 지식이 꼭 많이 필요한 건 아닙니다. 우리나라 국민은 부동산에 대한 관심이 워낙 많아서, 용어가 낯설 수는 있어도 투자 구조와 메커니즘은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조도를 만들어 설명해 드리고 있어요. 이것 또한 레인필드만의 노하우라고 생각합니다. 좋은 상품은 쉽게 설명이 가능하거든요.
A. 저희는 고객층을 엄선하고 선별해서 프라이빗하게 투자를 제안합니다. 공개된 환경에 자료나 제안을 오픈하지는 않아요. 빌딩케어와 레인필드가 함께 주최하는 세미나를 통해 접근하실 수도 있고, 함께하는 투자 파트너 금융사를 통해서도 가능합니다. 기본적으로 레인필드의 금융 상품은 증권사·은행 지점에서 만나보실 수 있도록 제공하고 있습니다.
A. 저희에게는 오랫동안 다양한 경험을 통해 축적한 노하우를 기반으로 만든 구체적인 투자 가이드라인이 있습니다. 담보 비율(LTV), 지역, 주거용이냐 비주거용이냐 부터 정말 디테일하게 상품을 구분합니다. 구체적이고 명확한 가이드라인 안에서만 투자하는 것이 첫 번째 원칙입니다. 가이드라인을 벗어나는 상품은 절대 투자하지 않습니다.
두 번째 핵심은 철저한 사후 관리예요. 시장이 어려울수록 화려한 수익률을 내기보다, 한 건 한 건의 안전성과 사후 관리를 통한 원활한 상환에 집중합니다. 생각보다 많은 회사들이 이 부분을 놓친다고 느낍니다. 투자는 집행을 하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마지막 상환까지가 하나의 투자 상품이라고 생각합니다. 투자를 집행할 때는 시공사의 책임준공, 분양률, 공정률을 매일·매월 체크하고, 상환 계획에 대한 내부 가이드라인 준수 여부를 수시로 모니터링해서 상환이 원활히 이루어지게끔 합니다.
A. 음..어려운 질문이네요. 우선 상품이라는 것부터 이야기하고 싶은데요. '상품'은 팔기 위해 결국 누군가를 설득해야 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많은 사람이 팔기 위한 설득, 이 설득의 명분에만 집중하곤 합니다. 하지만 저희가 생각하는 좋은 투자 상품은 설득의 명분보다 투자가 이루어진 이후의 과정까지가 하나의 상품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좋은 상품은 높은 수익률이나 화려한 퍼포먼스를 약속하는 데서 그치지 않습니다. 투자 이후 원금과 약속한 수익을 정해진 날짜에 안전하게 돌려드리도록 끝까지 관리하는 것, 저는 그것이 진짜 좋은상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매력적인 수익률도 원금을 지키지 못하면 그건 신기루에 불과하다고 생각합니다.
A. 2024년 12월 설립 이후 감사하게도 많은 투자자분들이 찾아주셔서 서울·수도권 중심으로 30건 이상의 부동산 금융 상품에 투자를 집행했습니다. 누적 투자 금액은 약 3,000억 원에 육박해요. 연 수익률 기준 약 7%~12%를 제시했지만, 약속한 기간보다 오히려 조기 상환되는 경우가 많아 IRR은 20%까지 실현하기도 했습니다.
무엇보다 첫해 투자한 건들이 그다음 해에 빠르게 상환됐어요. 저는 "투자를 많이 했다"는 것보다 "그만큼 많이 상환받고 회수했다"는 것이 더 큰 훈장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결과들은 제가 지금까지 힘들게 고수해온 가치관과 행동의 보상이라고 느낍니다.
A. 단연 사후 관리입니다. 사후 관리에는 정답이 없고 회사마다 프로세스가 다른데, 제가 10년 넘게 은행·자산운용사를 경험하고 업계를 두루 탐문해봤을 때 레인필드와 같은 방식으로 사후 관리하는 곳은 한 군데도 못 봤어요.
저희는 투자 상품을 취급한 시점부터 상환이 완료될 때까지, 투자 기간 내내 매 2개월마다 현장을 직접 방문합니다. 단순히 공정률·분양률을 수치로 받아보는 게 아니라, 직접 눈으로 보고 현장 소장과 분양 담당자, 현장 인근 부동산까지 탐문해서 실제로 보고 느끼고 경험한 것을 현장감 있는 보고서로 고객분들께 전달해 드려요.
부동산 투자의 가장 큰 장점은 '내 눈으로 직접 볼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많은 금융사가 이 장점을 투자자에게 실질적으로 제공하지 못하고 있더라고요. 저희는 현장에서 발생하는 이벤트를 누구보다 빠르게 발견하고 대응하고자 합니다. 무엇보다 현장을 더 강조합니다. 신뢰는 말이나 숫자보다 이렇게 고객 대신 저희가 발로 뛰는 것에서 나온다고 믿고 있습니다.
A. 올해 1월부터 고객분들께 인사이트 레터를 발송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줄수 있는 것이 무엇일까를 끊임없이 고민합니다.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고객들에게 우리가 고민한 인싸이트를 담은 레터를 발행하기로 했습니다. 인싸이트 레터 주제를 선정하기 위해 저를 포함한 모든 직원이 정말 많이 고민하는데, 그 고민의 흔적이 고스란히 담기다 보니 고객 개인의 부동산 투자에도 도움이 많이 되고 있어요. 특히 기업 재무팀 담당자분들은 회사 내부에 부동산 현황을 보고할 때 참고 자료로 큰 도움을 받고 있다는 피드백을 주십니다.
A. 우연히 이민우 대표를 알게 되어 깊게 이야기를 나눌 기회가 있었습니다. 빌딩케어가 하는 일이 바로 건물 자산의 사후 관리더라고요. 건물이 매일 어떻게 돌아가는지 모니터링하고, 부족한 부분을 개선해서 좋은 자산으로 관리하는 모델을 보고 '결이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좋은 파트너는 같은 가치를 보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는데, 그 점에서 함께할 이유가 분명했고 좋은 시너지를 낼 수 있겠다고 봤습니다. 무엇보다 좋은 서비스에 대한 기준이 저와 비슷했습니다. 수백명의 자산가들을 만나면서 오랫동안 신뢰를 유지해온 것이 대단하다고 생각했고,앞으로 함께 더 좋은 서비스를 만들 수 있다고 확신했습니다.
A. 투자 이후를 관리하려면 많은 표본 데이터가 필요합니다. 표본이 많아야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판단을 할 수 있거든요. 그런데 임대료, 공실, 계약 만기 같은 데이터를 저희는 2개월에 한 번 보지만, 빌딩케어는 매일 보고 있더라고요. 데이터 그 자체로는 가치가 없고 이 데이터를 어떻게 활용하는지가 정말 중요한데 저희와 같은 기준으로 데이터를 보고 있었습니다. 하나의 건물에서 일어나는 일이 아닌 수십 수백개의 건물에서 발생하는 것들을 모으면 결국 더 나은 해결책이 나옵니다.
매일 빌딩케어 안에 누적되고 축적되는 데이터 표본은 어떤 자산 보고서와도 견줄 수 없는 막강한 힘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투자와 사후 관리, 즉 운영을 잇는 강력한 정보라는 점에서 빌딩케어의 데이터는 굉장한 의미가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A. 레인필드와 빌딩케어 각 사만의 고유한 강점을 레터에 담아내고 싶습니다. 투자와 운영을 강점으로 하는 레인필드의 인사이트, 그리고 매일 현장에서 모니터링하는 빌딩케어의 실질적인 데이터가 함께 담긴다면, 고객분들이 어디서도 볼 수 없는 좋은 레터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뜬구름 잡는 이야기가 아니라, 개인 고객이 자신의 부동산을 더 잘 관리하고 트렌드를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되고, 기업 재무팀 담당자에게는 내부 보고와 트렌드 현황을 누구보다 빠르게 확인할 수 있고요. 그리고 서로가 가진 인싸이트를 모아 다양한 행사를 만들어 보려고 합니다.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A. 아주 간단하고 작은 목표일 수도 있는데요. 10년 뒤에도 고객 곁을 떠나지 않는 회사가 되길 바랍니다. 부동산 시장이 좋을 때만 곁에 있고 안 좋을 때 떠나는 회사가 아니라, 어떤 시장 환경, 어떤 사이클에서도 고객 곁에서 한결같이 꾸준하게 자산을 운용하는 회사요. 10년이든 20년이든 기한을 두지 않고 꾸준히 고객과 함께할 수 있는 회사로 기억되고 싶습니다.
A. 레인필드 투자자문과 빌딩케어의 좋은 협업을 통해, 앞으로 고객분들이 부동산 금융 상품에 대한 좋은 기억을 많이 만들어 가실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부동산 금융 상품 고유의 영역에서 좋은 상품을 다양한 경로로 소개해 드릴 예정이고, 무엇보다 신뢰와 약속이라는 금융의 본질을 오래오래 지키는 회사로 함께하겠습니다.
레인필드 투자자문은 부동산 금융의 신뢰를 만드는 파트너입니다. 투자부터 사후 관리까지, 부동산 금융의 처음과 끝을 레인필드가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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